가정통신문, 사진 한 장이면 할 일이 저절로 정리돼요

가방 속에서 꼬깃꼬깃해진 가정통신문을 펴 보면, 짧은 한 장에 참 많은 게 들어 있죠.

25일 물놀이 체험학습에 수영복·수건 챙기기, 24일까지 상담 신청 링크로 시간 예약, 방학은 28일부터, 원비 자동이체일은 25일… 읽는 순간엔 "아 챙겨야지" 하지만, 캘린더에 하나하나 옮겨 적기 전에 통신문은 다시 가방 속으로 들어가고, 며칠 뒤 "그거 언제까지였더라?" 하게 됩니다.

이 글에서는 가정통신문·알림장을 사진 한 장 찍으면, 챙길 일들을 AI가 알아서 할 일 목록으로 정리해주는 다다링 알림장 기능을 소개합니다.

통신문을 찍으면, 할 일이 튀어나옵니다

다다링 알림장은 이렇게 동작해요.

  1. 가정통신문·알림장을 카메라로 찍거나 갤러리에서 고릅니다 (여러 장도 OK).
  2. AI가 내용을 읽어 날짜·준비물·마감이 있는 항목을 할 일로 뽑아냅니다.
  3. 맞는 것만 체크해서 저장하면, 그대로 할 일 목록에 등록돼요.
다다링 알림장 화면 — 가정통신문 사진에서 추출된 할 일 목록(체험학습 준비물, 상담 신청, 원비 납부 등)
가정통신문 한 장에서 AI가 뽑아낸 할 일들. 맞는 것만 체크해 저장하면 끝이에요.

사람처럼 읽어내는 것들

단순히 글자만 옮기는 게 아니라, 통신문 특유의 표현을 이해합니다.

등록하면 어디에나 함께 떠요

알림장에서 저장한 할 일은 할 일 탭·홈 화면·위젯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통신문을 다시 뒤질 필요 없이, 아이 일정을 보던 그 자리에서 챙기게 되는 거죠.

다다링 알림장 상세 화면 — 원본 통신문 사진과 체크리스트, 신청 링크 열기 버튼
저장 후에도 원본 사진과 체크리스트가 남아요. 완료 체크는 할 일 탭과 실시간으로 이어집니다.

배우자·조부모와 일정을 공유하고 있다면, 알림장으로 등록한 할 일도 함께 공유됩니다. "이번 주 준비물 뭐였지?"를 온 가족이 같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활용 팁 통신문이 여러 장이거나 앞뒤로 인쇄돼 있어도 한 번에 여러 장을 첨부하면 됩니다. AI가 전부 읽어 중복은 정리하고 할 일만 모아줘요. 저장한 뒤 원본 사진은 알림장에 계속 보관되니, 나중에 "원문 그대로" 다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시작하는 법

  1. 다다링 앱 홈에서 📋 알림장을 엽니다.
  2. 하단 입력창에서 사진 첨부(또는 내용을 직접 입력)하고 저장.
  3. AI가 뽑아준 할 일을 확인하고, 필요한 것만 체크해 등록.

아이 챙길 거리, 한 앱에서

다다링은 아이 학원·학교 일정 관리에 특화된 앱이에요. 알림장과 함께 이런 것도 한곳에서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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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속 통신문이 할 일 목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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