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무료 체험 프로그램, 오픈 알림으로 놓치지 않기
주말에 아이랑 뭘 할까 검색하다 보면 꼭 이런 걸 보게 됩니다. 생태 탐험, 목공 체험, 과학관 프로그램, 박물관 가족 투어. 심지어 무료인 것도 많고요.
그런데 눌러보면 십중팔구 "접수 마감"입니다. 공공 프로그램은 대부분 선착순이라 오픈 당일에 몇 분 만에 차기도 하거든요.
문제는 이런 프로그램이 한곳에 모여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구청 홈페이지, 도서관 공지, 과학관 예약 사이트, 청소년 기관… 아이 하나 키우면서 이걸 다 챙겨보긴 어렵죠.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다다링의 공공 클래스 오픈 알림이에요.
흩어진 것들을 한 화면에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여는 아이 대상 프로그램을 모아서 보여줍니다. 지역·대상 연령·무료 여부로 걸러 볼 수 있고, 접수중인지 마감이 며칠 남았는지가 카드마다 붙어 있어요.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별표를 눌러 두세요. 관심 클래스로 저장되고, 반복 프로그램이라면 다음 회차가 열릴 때 알림이 옵니다. 검색해서 찾아다니는 대신 알림을 기다리면 되는 거죠.
"우리 애한테 맞는 게 뭐지"를 대신 골라줍니다
목록이 많으면 오히려 고르기 어렵습니다. 유아용인지 초등용인지, 우리 동네에서 가까운지, 그 시간에 학원은 없는지 하나씩 따져야 하니까요.
추천받기를 누르면 AI가 대신 봅니다. 아이의 나이(학년)와 등록된 동네, 그리고 시간표에서 비어 있는 시간까지 함께 보고 고릅니다.
중요한 건 이유가 같이 나온다는 점이에요. "초등 가족 대상 역사기행이라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고, 주말에 열려 평일 빈 시간과 상관없이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어요" 같은 식으로요. 납득이 되면 결정도 빠릅니다.
아이가 둘이면 아이마다 따로 추천합니다. 첫째와 둘째는 나이도 관심사도 다르니까요.
놓치는 지점은 세 군데입니다
- 존재를 몰라서 — 한곳에 모아 보여드립니다
- 오픈을 놓쳐서 — 관심 클래스로 저장해 두면 열릴 때 알림
- 고르기 어려워서 — 아이에 맞는 것만 이유와 함께 추천
신청은 원래 사이트에서
다다링은 프로그램을 찾고 알려주는 역할까지 합니다. 실제 신청은 카드를 눌러 들어간 뒤 원래 예약 사이트에서 하시면 돼요. 기관 공지와 정확히 같은 정보를 보시게 됩니다.
마음에 든 클래스는 공유로 배우자에게 보낼 수도 있어요. "이거 어때?" 하고 링크 하나 던지면 끝입니다.
아이 챙길 거리, 한 앱에서
다다링은 아이 학원·학교 일정 관리에 특화된 앱이에요. 공공 클래스와 함께 이런 것도 한곳에서 해결됩니다.
- 요일마다 다른 학원 일정을 한 화면에 (4편 주간 시간표)
- 수강료·결제일만 넣으면 매달 자동 정리 (5편 학원비 관리)
- 가정통신문을 사진 한 장으로 할 일 정리 (3편 알림장 AI)
다다링, 무료로 시작하세요
검색하다 마감을 확인하는 대신, 열릴 때 알림을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