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비, 결제일 놓치지 않고 한 달에 얼마 쓰는지 한눈에
피아노는 3일, 태권도는 10일, 영어는 25일. 학원이 서너 곳만 되어도 결제일이 제각각입니다.
대부분 자동이체라 알아서 빠져나가긴 하는데, 그래서 더 헷갈리죠. "이번 달 학원비 다 나간 건가?" 확인하려면 카드 내역을 뒤져야 하고, 현금으로 내는 곳은 깜빡해서 원장님께 문자를 받고서야 "아 맞다" 합니다. 방학이라 한 달 쉰 곳은 냈는지 안 냈는지도 가물가물하고요.
이 글에서는 다다링의 학원비 관리를 소개합니다. 학원을 등록할 때 수강료와 결제일만 한 번 넣어두면, 그다음부터는 매달 알아서 정리됩니다.
한 번 등록하면 매달 자동으로
학원 정보에 월 수강료와 결제일을 넣어두면, 다다링이 매달 그 학원의 학원비 항목을 스스로 만들어 둡니다. 매달 달력에 옮겨 적거나 알림을 새로 맞출 필요가 없어요.
시간표에 등록한 학원과 연결되기 때문에, 아이가 실제로 다니는 학원만 학원비 목록에 올라옵니다. 다니지 않는 곳이 섞여서 총액을 부풀리는 일이 없어요.
낸 곳, 안 낸 곳, 오늘 낼 곳
항목마다 상태가 붙습니다. 굳이 날짜를 계산하지 않아도 됩니다.
- 납부완료 — 이미 낸 곳
- 미납 · D-6 — 결제일이 며칠 남았는지
- 결제일 지남 — 지나갔는데 아직 안 낸 곳
냈으면 "납부했어요"를 탭 한 번이면 끝이에요. 자동이체로 빠져나간 걸 확인했을 때 눌러두면, 다음에 볼 때 헷갈리지 않습니다.
이번 달 얼마 나가는지, 위에 딱
맨 위 카드에 이번 달 총 금액이 뜨고, 그 아래로 이미 낸 금액과 아직 낼 금액이 건수와 함께 나뉩니다. 카드값이 언제 얼마나 더 빠질지 가늠할 때 이 한 줄이면 충분해요.
아이가 둘 이상이면 위쪽 칩으로 아이별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 "첫째한테만 이번 달 얼마 들어갔지?"가 바로 나와요.
방학이라 한 달 쉰다면
방학이나 휴원으로 그달만 안 내는 경우가 있죠. 그럴 땐 이번 달 건너뛰기를 눌러두면 됩니다.
그 달만 계산에서 빠지고, 다음 달부터는 원래대로 다시 올라옵니다. 학원을 지웠다가 다시 등록할 필요가 없어요. 잘못 눌렀다면 다시 탭해서 되돌릴 수도 있습니다.
1년에 사교육비 얼마나 쓰고 있을까
학원비 화면 위쪽의 월간·년간 탭을 누르면 추이를 볼 수 있어요. 이번 달 하나만 보면 감이 안 오는데, 몇 달치가 쌓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학원별 지출도 함께 나오기 때문에, 학원을 하나 더 늘릴지 고민될 때나 연말에 교육비를 정리할 때 근거가 됩니다. 매달 가계부에 따로 옮겨 적지 않아도 기록이 남아 있는 셈이에요.
시작하는 법
- 일정 탭에서 학원 일정을 등록합니다 (4편 주간 시간표).
- 학원 정보에 월 수강료와 결제일을 입력합니다.
- 다다앱 탭 → 💰 학원비에서 이번 달 목록을 확인하고, 낸 곳은 납부했어요로 체크.
수강료가 오르면 학원 정보만 고치면 됩니다. 그다음 달부터 새 금액으로 만들어져요.
아이 챙길 거리, 한 앱에서
다다링은 아이 학원·학교 일정 관리에 특화된 앱이에요. 학원비와 함께 이런 것도 한곳에서 해결됩니다.
- 요일마다 다른 학원 일정을 한 화면에 (4편 주간 시간표)
- 가정통신문을 사진 한 장으로 할 일 정리 (3편 알림장 AI)
- 영어학원 AR 성적표를 사진으로 성장 그래프 (2편 AR 영어독서)
다다링, 무료로 시작하세요
카드 내역을 뒤지지 않아도, 이번 달 학원비가 한 줄로 보입니다.